요건: 한국어능력시험(TOPIK) 3급 이상
외국인 교육생 과정은 TOPIK 3급 이상을 자격요건으로 합니다. 비자와 취업을 준비하는 동안에도, 현장에서는 매일 한국어 소통이 필요합니다.
왜 3급이 필요한가요?
고객 응대
거리·방향 안내, 요청 파악, 기본 서비스 멘트를 한국어로 합니다.
안전·협업
카트 운행, 코스 안전, 동료·캐디마스터와의 업무 지시에도 한국어가 필요합니다.
교육·취업·비자
교육 이수와 골프장 적응, F-2-R 등 체류 준비에서도 한국어 능력이 바탕이 됩니다.
준비 중이면?
- 이미 3급 이상 — 상담·신청 시 성적표를 함께 알려 주세요.
- 아직 시험 전 — 시험 일정과 목표 급수를 말씀해 주시면, 교육·취업 일정과 맞춰 안내합니다.
- 골프 용어·응대 표현은 교육 과정에서 반복 연습합니다. 일반 한국어 3급 + 현장 멘트가 합쳐지는 구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