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만 먼저
캐디로 취업·근무하려면 보통 F-2 이상 비자가 필요합니다.
지금 D-2여도 → 캐디 교육 이수 + 골프장 취업 → F-2-R(지역특화형) 비자를 준비하면, 결과적으로 캐디 취업이 가능해집니다.
왜 비자가 중요한가요?
D-2 (유학)
공부하는 체류자격입니다. 골프장 캐디처럼 정식 취업으로 바로 들어가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.
F-2 / F-2-R
거주·지역특화형 등으로, 요건을 갖추면 캐디 근무에 맞는 체류로 이어갈 수 있는 경로입니다.
그래서 교육이 필요합니다
비자만 바꾸려 해도 고용처·소득·실무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. 교육원이 그 다리 역할을 합니다.
D-2에서 캐디 취업까지
01
상담비자·한국어·지역
02
캐디 교육초보도 단계 학습
03
현장실습골프장 실무
04
취업 연계전국 골프장
05
근로계약·소득F-2-R 준비 자료
06
F-2-R 후 근무캐디로 정착
F-2-R과 소득(GNI)
지역특화형 비자(F-2-R)는 지역 정착과 함께 소득 기준 등이 중요합니다. 교육원은 전국 골프장 취업 연계를 통해, 법무부 기준에 맞는 정식 근로계약과 소득 증빙이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. (교육원 안내: 소득 기준 GNI 100% 충족 구조)
F-2-R은 법무부와 지자체가 지정한 참여 지역(전국 인구감소지역)에 거주·취업하는 조건으로 발급됩니다. 전북뿐 아니라 강원·충청·전남·경북·경남 등 전국 곳곳에 참여 지역이 있어, 희망 지역의 골프장 중 요건에 맞는 곳을 상담으로 함께 찾습니다.
이런 고민에 답합니다
- 「캐디 하고 싶은데 D-2라서 안 된다」→ 교육·취업으로 F-2-R을 준비하는 길이 있습니다.
- 「F-2-R은 알고 있는데 고용처가 없다」→ 골프장 취업 연계로 고용·소득을 맞춥니다.
- 「골프를 전혀 모른다」→ 초보 맞춤 교육으로 규칙·카트·서비스부터 시작합니다.
반드시 알아둘 점
- 최종 비자 허가는 법무부(출입국·외국인청) 심사 결과입니다.
- 학력·체류 이력·한국어·소득·지역 요건은 개인마다 다릅니다.
- F-2-R 참여 지역과 업종은 지자체별로 다르고 매년 바뀔 수 있습니다. 취업할 골프장의 지역이 요건에 맞는지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.
- 교육원 한국어 요건은 TOPIK 3급 이상입니다.